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1/2

대보름 달맞이 하며 흥겹던 옛 정월

예부터 동산 위로 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르면 아이들은 쥐불놀이로 액운을 쫓고, 어른들은 두 손 모아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했다. 오는 …


서울신문 www.seoul.co.kr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