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여행
‘4월의 눈’ 흩날리면 군항 고도 진해선 ‘벚꽃 엔딩’
경남 창원시 진해구(옛 진해시)는 군항과 벚꽃의 도시다. 일제가 군사적 목적에서 1910년부터 군항시설과 도로 등을 건설하는 등 군항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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