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
세월호 객실내부 ‘처참’…철재만 남고 무너져 내려
3년의 세월이 지난 세월호. 단원고 학생들이 제주로 수학여행가며 웃고 떠들고 잠을 잤을 객실은 철재 벽과 기둥만 남기고 처참하게 무너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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