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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부인 ‘1+1’ 채용의혹에 “전문직 여성모독, 여

“권력 실세 아들 채용에 대한 설명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해” “‘트럼프와 동문’ 언급은 ‘아이스브레이킹’ 소재…가벼운 마음으로 드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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