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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귀갓길 긴급상황 때 스마트폰만 흔드세요”

귀가 동선 통합관제센터로 전송… 시내 3만여대 공공 CCTV 연동 호출하면 현장 살피고 경고 방송… 동시에 경찰에게 알려 출동시켜“삐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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