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540만원 저금하면 1천80만원 받는다’…서울시 청년

서울시는 올해 지원액을 상향한 ‘희망두배 청년통장’ 지원자가 작년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나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접…


서울신문 www.seoul.co.kr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