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진종오 분노 “50m 권총 폐지, 아시아 괘씸죄 적용된
세계 최고의 명사수 진종오(38·KT)가 국내 대회에서 이틀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를 마친 진종오는 농담을 섞어 “은메달도 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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