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
여전히 ‘모르쇠’ 김기춘 “블랙리스트 모른다·기억 안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78)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8일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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