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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죄는 양쪽 처벌… ‘쌍둥이 재판’ 박 前대통령 형량

형량 가중 요인인 ‘朴 적극적 요구’도 인정…최순실 측 “특검 주장 중 뇌물 83% 무죄” 법원이 25일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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