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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 발언 징계 고작 1일 출석정지?…윤리특위 유명

의원들로 구성돼 제식구 감싸기…외부인 참여 등 개선 필요 지난 7월 충북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 해외연수에 나서고 국민을 ‘레밍’(쥐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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