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골프
‘대세녀’ 고진영, BMW 왕좌 지켰다
고진영(23)이 후반기 ‘대세녀’로 떠올랐다.고진영은 17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파71·651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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