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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중입자가속기 도입 ‘꿈의 암 치료’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고도 민간분담금 750억원을 확보하지 못해 표류했던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에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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