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연예>국내

1/5

김여진 “‘MB 블랙리스트’ 관련자 처벌 필요하다면 있

“제가 겪었던 일이 특별하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그동안 많은 배우가 아픔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배우 김여진(45)은 2…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