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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의 두 가지 새해 소망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

이희아씨 “노래 함께 불러달라” 文대통령·김정숙 여사 함께 불러 소득 3만달러·30년만에 올림픽 李총리 “삼삼한 행정 펼치겠다”이진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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