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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논란’ 이현주 감독, 은퇴 선언…“죄송하다”

영화계 여성 동료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유죄판결을 받은 이현주(37) 감독이 영화계 은퇴를 선언했다.이 감독은 8일 입장문을 내고 “그 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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