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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추운데 고생많았다”…김여정 “마음 써주셔서

“(어제) 밤늦게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추운데 괜찮으셨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께서 마음을 많이 써주셔서 괜찮았습니다.”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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