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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으로 유병언 사진 구입’…유병언 측근 징역 1년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이 촬영한 사진을 회삿돈 1억1천만원을 들여 사들인 혐의를 받는 유씨의 측근 김혜경(56·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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