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박주선 “극우보수와 함께안해”, 유승민 “무능한 여당과

바른미래당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는 13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구태 기득권 정치로 비판하며 수권 대안정당으로 …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