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연휴의 끝을 잡고”…아쉬움 가득 안고 주말 마무리하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18일 시민들은 일상복귀를 앞두고 1분 1초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주말을 즐겼다.최장 열흘을 쉴 수 …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