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

1/7

[포토] 훈련위해 모였지만 ‘어색한 사이’

23일 오전 강원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팀워크 논란을 일으켰던 노선영(오른쪽부터)과 김보름, 박지우가 장거리대표팀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