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

1/14

기적 일군 한국 봅슬레이 4인승 “넷이 뭉치면 더 강합

서영우 “우리의 장점은 조직력”…전정린 “힘을 모아 함께 발전했다”네 명이 손을 모았고, 새 역사를 만들었다. 아시아 봅슬레이 사상 최초…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