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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준비 끝났다… 종합 10위 향해 “파이팅!”

4개 종목 선수·임원 62명 참석 금 1·은 1·동 2 이상 목표 최선 배동현 단장, 사재 털어 포상 약속 대한민국 선수단은 입촌식을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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