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
혹독했던 겨울 추위…속리산 복수초 열흘 늦게 펴
매년 봄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려 ‘식물의 난로’라고 불리는 속리산 복수초가 14일 만개했다.국립공원 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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