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정치

민주 “‘개헌 열차’ 탈선시 야당에 호헌세력 낙인”…압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국회의 개헌안 논의가 야당의 무책임한 지연전략으로 인해 진척을 못 보고 있다며 대야(對野) 공세의 고삐를 더욱 죄었다…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