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아파트 입주민 관리사무소서 행패…여성 소장 뺨 맞아

아파트 입주민이 자신의 요구대로 아파트 현수막을 제작하지 않았다며 여성 관리사무소장과 관리과장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부천 소…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