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교육부, 교과서 국정화 적극 저항 없었다…시스템 붕괴

역사교과서국정화진상조사위원회는 청와대의 지시로 위법·부당하게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다고 28일 지적했…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