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지구촌화제>미국/중남미

대사관 피신생활 어산지 내정 간섭에 ‘SNS 금지’

에콰도르 정부가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에게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금지령을 내리고 그의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