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농구
‘화이트 데이’ SK, 18년 만의 챔프 반지
테리코 화이트(SK)가 두 경기 연속 3점슛 네 방을 꽂아 18년 만에 우승 헹가래를 치게 했다. 종료 7.5초를 남기고 77-79로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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