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월드컵] 박지성 ‘아픈 기억’ 있는 경기장서 해설가
‘영원한 캡틴’ 박지성(37)이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과 함께 축구 해설가로 데뷔했다. SBS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박지성은 15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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