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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앙리’ 음바페, 아트사커 부활 알리다
만 19세로 佛 최연소 월드컵 득점22일 러시아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 프랑스-페루전이 열린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 전반부터 페루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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