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축구
우승컵 대신 골든볼… 웃지 못한 모드리치
2골 1도움·694분 최장시간 맹활약 어린 시절 독립전쟁 탓에 난민 경험 ‘영플레이어상’ 음바페 시대 예고도16일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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