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
“다른 여성 도울 수 있어 뿌듯…다문화 정책 사각지대
결혼 이주여성이라 하면 한국말에 서툰 20대 초반 여성을 떠올리기 쉽다. 한가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이런 편견을 깨는 11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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