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DMZ에 묻힌 지뢰 200만발…완전히 없애려면 200년
남쪽 DMZ 52만발·민통선 이북 74만발 1㎡당 지뢰 2.3개꼴… 세계 최고 밀도 DMZ 97%는 매설여부 확인조차 못해 공병 1개 중대…
HOT 포토
전소미, 청량한 수영복 자태 ‘여름 감성 가득’
‘선명한 복근’ 빌리 션, 해변 뒤흔든 수영복 자태
“여신 강림”… ‘군통령’ 설하윤, 과감한 수영복
심으뜸,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보디라인
스포츠
“아빠, 나 우승했어”… ‘무관 신인왕’ 장은수의
AT 마드리드 에이스 등번호 7번 단 이강인 “12
‘축구의 신’ 만든 평생 조력자… 메시 부친 별세
폭염도 못 막는 폭풍 레이스… 김도영 “40홈런 이
스타갤러리
제니, ‘롤라팔루자’ 달군 압도적 퍼
‘국민 여동생’ 문근영, 뮤지컬 배우
레드벨벳 조이, ‘사랑스러운 볼 하트
김혜수, 압도적 존재감 ‘시선 올킬’
시 사
가뭄에 쩍 갈라진 저수지
‘을지 자유의 방패’ 아파치
‘폭행에 대해 사과’ 조성환
하늘 수놓은 햇무리와 채운
폭염에도 ‘오는 가을’
광복절 맞이 서울꿈새김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