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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측근 100차례 러 접촉”…특검은 ‘비선 참모’ 스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기간 비선 참모이자 오랜 친구인 로저 스톤(66)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민주당 이메일 해킹 사태 관련 위증 등 혐의로 연방수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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