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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위’ 래리 호건, 트럼프 ‘볼티모어 폭언’ 파문에 불똥

‘한국 사위’로 알려진 래리 호건(63·공화)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막말 파문의 불똥을 맞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흑인 중진인 일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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