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
前남편 성욕 탓만 한 고유정… 분노한 시민에 머리채 잡
새벽부터 시민 몰려… 이례적 입석 허용 고씨 수감번호 38번 연두색 수의 입고 변호인 발언 땐 어깨 들썩이는 모습 보여 방청석에선 고씨·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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