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정치

1/10

[서울포토] ‘회담 마친’ 비건에 쏠린 시선

21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외교부에서 열린 회담을 마치고 로비로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