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국제

日아베 새 내각, ‘우익측근’ 대거 중용…한일관계 추가악화 우

고노 외무상→방위상, 모테기 경제재생상→외무상 수평 이동환경상에 38세 고이즈미…문부과학상·총무상에 극우파 기용 역사 인식 놓고 대립하는 한일 관계 더 나빠…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