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동물의 세계

[포토] ‘난 판다가 아니라 개’

판다의 고장인 중국 쓰촨 성 청두 시에 있는 한 반려견 카페에서 23일(현지시간) 판다 새끼처럼 검은색과 흰색으로 염색된 반려견들이 주위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