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
“사고 책임자엔 면죄부… 사후 대책은 모르쇠” 용균씨
“경찰은 사고 책임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정부는 재발 방지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아들이 죽은 지 1년이 지났지만 바뀐 게 없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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