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검찰 “장대호, 사형 처해야…시민위원회도 같은 의견”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39)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재차 사형을 주장했다. 검찰은 9일 서울고법 형사…


서울신문 www.seoul.co.kr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