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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정의용, 트럼프 면담 북미해법 등 논의 가능성

트럼프 “美의 가장 강력한 동맹” 한일 외교·안보 사령탑 동시 면담 묘수 안 보이는 호르무즈 파병 강경화 “美와 입장 같을 순 없다”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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