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국제

중국 격리생활 마친 교민 손편지 “혼자 아니라 한국이 있어…”

“고립된 이 공간에서 혼자가 아니라 한국이 있었고,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었습니다.”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치고 중국의 코로나19 격리 시설에서 나온 한 교민이…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