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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위해 1번” “경제 탓에 2번”… ‘심블리’ 키운 진보 텃밭

민주 문명순·통합 이경환·정의 심상정 단일화 없이 세 후보 10%P 안팎 접전“비례정당 참여 안 해 실망… 민주당 한 표” “정권 심판 위해 통합당에 힘을 몰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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