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1/8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고개숙인 모습 “진심으로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24)을 도와 아동 성 착취물 제작 및 유포에 가담한 ‘부따’ 강훈(18)의 신상 공개가 결정된 가운데, 처…


서울신문 www.seoul.co.kr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