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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희망 주고 싶다… 남자 선수들 엄청 부러워해”

“갤러리가 없으니 더 나은 점도 있다. (함성에 일희일비하는) 감정의 기복도 없을 것이다.”(장하나), “갤러리 입장을 금했던 2~3부 투어 경험이 많다. 그래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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