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축구

후배 지켜보는 ‘원클럽맨’ 메시

리오넬 메시(오른쪽 두번째)가 지난 1월 6일 스페인 바로셀로나 호안 감퍼 스포츠 시티에서 진행된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FC 바르셀로나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메…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