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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수정이를 할퀴고 떠난 수마… 마을회관서 3주째 “갈 곳 없

긴 장마 피해 취약 계층에게 더 혹독생필품·식료품 사야 하는데 엄두 안 나“주거권·학습권 보장할 대책 필요”“피해 트라우마 없게 정서적 지원” 충청북도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