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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佛오픈 휘어잡는 ‘흙신’

‘흙신’이라 불리는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1회전에서 이고르 게라시모프(8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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