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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건 1주기… 바이든 만난 유족들 ‘경찰개혁법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숨 쉴 수 없다’고 호소하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인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초청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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